실장 장인 인터뷰 28 -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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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장인 인터뷰 11 - 형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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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장인 인터뷰 10 - 초예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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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장인 인터뷰 05 - 부론티아

 ■실장

실장 장인 인터뷰 02 - 학시

파르페 맛있다 헤헤

 일하는 도중에 파르페 먹고있는 레후 ~ 레프프프 아마아마한것을 분홍 스푼으로 떠먹고있는데 한마리의 자실장이 카운터옆 책상 모서리에 머리만 빼꼼~ 내민채 작은손으로 모서리를 잡고 힘겹게 지탱하고있는 레후 밥을 제데로 못먹은듯 얼굴이 조금 헬숙한것이 나를 바라보기보다도

대형장터에서 만난 작은아이에대해 이야기할래

 우리아파트엔 일주일에 한번씩 장터가 열려 물론 장터라고해보았자 작은 캐노피 천막아래 테이블놓고 갖은 군것질거리라던지 사주라던지 아니면 옆에서 미니바이킹이라던지 왜보통 그런것들있잖아 그런데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기에 조금더 일기를 쓰고싶더라도 포기하고 밖으로 나갈수밖에없었어 바로

어제 일끝나고 집에가는데..

 어제

공생하던 그때를 떠올리며

 내가

내가 오늘같이 화창했던 날의 이야기를 해볼께

얼마전에

퇴근길에 있었던 일임

 나는

업보 1

 비가 질척질척 내리는오후 온통 흐릿한 길거리에 작은 살색의 실장석 한마리가 하늘을 쳐다본채 그대로 가만히 앉아있다 두눈을 감고 무언가를 그렇게 기다리는것처럼 차가운 빗방울을 한참을 맞아도 그저 멍하니 눈을 감고 하늘을 쳐다본다 그모습을 몇분이고 멍하니 바라보던 남자는

약속 1~4

 시끌벅적한 실장샵하는일이라곤 유리벽안의 작은 수조에서 하루종일 이안에 갇혀있는게 전부인 이실장숍의 수천마리에 달하는 실장석들 실장숍은 그렇게 크지도않지만 있을건 다있는데다가 각분야별로 정리정돈도 잘되어있어 처음오는 손님도 실장숍의 직원없이 자신이 원하는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