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 커여워서 그렸어요 ՞⸝⸝ ༥ ⸝⸝՞ (ㅇㅇ(180.229))












낙서 올려도 되는 레후? (ㅇㅇ(112.147))
























엄지랑 우지챠 (ㅇㅇ(221.147))












운치굴 안쪽 (ㅇㅇ(58.238))
























[AI] 그록 돌려 봤음












참피 낙서해본데스 (뇽뇽)












참피련 (219)












실장석 (그림판CC)












우지짱 낙서 (てっぱんりょうり)












마마가 돌아오지 않는테치




-마마가 돌아오지 않는테치.


-그런레치. 이미 달님이 떠버린레츄..


-걱정마테츄 마마는 제일 이쁘고 똑똑한 마마인테치이 꼭 돌아오는테치!


-그런레치이~ 마마가 돌아오면 마마의 발씨를 꾹꾹해주는레츙~


-하지만 비님이 많이많이 내리는테치. 이래선 집으로 가기도 힘들어진테치..


-이곳에서 계속 기다리는레치!마마는 꼭 이곳을 지나가는레치!


-그렇게하는테치. 마마가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은테치.


-마마가 통통공님을 데리고 와줬으면 하는레치이~


-킥킥 작은 인형님도 데리고 와주면 좋은테치이~
.
..
...
....






-배고픈테치.


-마마가 돌아오지 않는레치이..


-






낙서 (ㅇㅇ(221.165))












닝겡상 (ㅇㅇ(211.215))












우지챠 새해 인사 (자쿤)














레후... 여기가 어디인 레후 (ㅇㅇ(spit2632))












길가다가 실장석가족 만나서 사진찍어왔다



길가다가 실장석 가족만나서 사진찍어왔다

재개발 예정된 오래된 아파트 단지인데
실장석 가족이 쫑쫑거리며 걸어가고있더라.
중실장 하나에 자실장 셋이
각각 우지챠 한 마리씩 들고 오던데
(엄지도 한 마리)
잠깐 시간내서 사진 찍고 이야기도 좀 했다

친실장의 말에 따르면
떠돌아다니다가 여기에 정착해볼까 생각중이라던데
여기 고양이도 좀 있고 곧 철거예정이라서
다른곳 가라고 말해줬다. 차라리 뒷산에 가는게 나을거라고.







엄지가 도축되기까지 30일 남은 일가의 모습

정 많고 순수한 이 친실장은
우지챠에게까지 운치가 아닌 평범한 먹이를 줄 정도로
일가 모두에게 공평한 사랑을 베풀었다.
하지만 겨울이 시작되고 비축된 식량은 급격히 줄어들어
결국 눈물을 흘리며 우지챠를 잡아먹는다.
그리고 동족식의 맛에 눈을 뜬 일가는
얼마안가 엄지까지 도축하여 맛있게 먹는다.
몸이 약해 일가의 생존에 기여도가 낮았던 삼녀는
잡아먹히게 될 다음 차례는 자신임을 깨닫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 밤 골판지 하우스를
몰래 빠져나왔다.
그리고 얼마 안가 지나가던 고양이의
한 끼 식사가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