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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봄 코디데스!





인간 「으엑! 어떻게 된거냐, 그 모습은...」

실장석 「데헤헤, 조금 거기까지 데스···.」

인간 「그런 차림으로 어디를 가려는 거야?」

실장석 「 나와 닌겐상이 처음으로 만난 장소 데스. 
저기에는 마마와 여동생들이 있고, 친구도 많이 있는 데스.」

「저기」란 이 집에서 100미터정도 멀어진 곳에 있는 공원으로, 
이놈의 부모에게 탁아 된 장소이기도 하다. 

실장석 「다녀 오는 데스! 데프프프프····.」
그 느낌은 과시하러 갔는가. 과연 어떻게 될런지.








실장석 「데부··········.」

들실장 「이것은 좋은 것 데스! 이런 돼지분충이 입고 있으면 썩는 데스. 
내가 입어 주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는 데스!」

들자실장 「테햐햐! 이 녀석, 덩치는 큰 주제에 겁쟁이 테치! 어이, 움직이는 테칫! ···?」

들자실장 2 「기절한 척하고 있는 테치. 일어나라 테칫! 
빨리 하지 않으면 운치를 머리에다 털어 놓는 테치!」

들실장 2 「이렇게 일으키면 좋은 데스~.」
  퍽! 퍽! 퍽! 퍽! 빠직···.

들자실장 2 부리릿부빗











춤추며 즐겁게 사는 테칫!



테에? ......아, 닌겐상!
오늘부터 신세지는 엄청 귀여운 실장쨩인 테치이!
배가 조금 고파서 아마아마를 먹어버린 테츄
그래도 안심하는 테치
지금부터 시작되는 와타치님의 아마아마 생활에 비하면 하찮은 것인 테츄!
아, 그리고 앞으로 조금 있으면 마마와 이모토챠들도 오니까 잘 부탁하는 텟츙!
반드시 즐거운 생활일 것인 테츄~
매일 아마아마를 먹고 많이 똥 싸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사는 테칫!





텟챠-!
머리카락씨를 잡으면 안 되는 테츄-!
아픈테칫! 아픈테칫!
테에에에에엥! 테에에에에엥!
마마앗! 구해주는 테치-!
이 녀석 바보 닌겐테츄-!





그만두는 테칫!
옷을 가져가면 안 되는 테치-!
머리카락씨를 뺏기고, 옷까지 없어지면 정말 독라가 되어버리는 테치-!
마마-앗! 빨리 오는 테치-!
빨리 이 바보 닌겐을 어떻게든 하는 테챠-!





텟챠-!
오마에 때문에 독라가 된 테치잇!
이제 마마는 기다릴 수 없는 테챠앗!
와타치가 직접 오마에를 길들이는 테칫!
우선 와타치에 대한 무례를 반성하는 테츗!
머리카락씨를 돌려주는 테칫! 옷도 돌려주는 테칫!
죽어버리는 테칫! 죽어서라도 사죄하는 테치잇!
테잇!! 테-잇! (찰싹 찰싹)





테츄앗?!





......아, 아프......픈......테츄......
......테에......, 텟챠-!
아픈, 아픈, 아픈, 아픈, 아픈, 아픈테챠-!










침입자








차분差分 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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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감싸고 있는 철망의 일부가 찢어져 학교 수영장에 실장석의 침입을 허용했다.
수영 수업이 시작되면서 학생이 속속들이 수영장의 사이드에 모이면 모두 하나같이 이상한 냄새를 호소한다.
25m 수영장 끝에서 "데쟈앗?!"이라는 괴성과 "지짓!"이라는 위협의 목소리가 울리고 있다. 기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