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의 산책




혼자 산책하는데스
공원에 있는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오는데스

엘리자베스(4세)는 좋아하는 주인님께 선물 받은 새 드레스를 
자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습니다.









마마! 마마아!!




이상과 현실








사육실장의 주인 몰래 산책하기! 그 후... (깜찍한 자실장)





우리집에서 사육하는 엄지가 몰래 산책을 나갔다가 들실장에게 끌려갔다. 난 바로 신고했고 우리 엄지에게 설치된 GPS로 위치를 추적하여 찾을 수 있었다. 찾았을때 우리 엄지는 운치굴에 있었고 모습은 독라에다가 팔과 다리도 하나씩 없었다. 게다가 몸 구석구석 구타의 흔적이 보였다. 그렇게 벌써 1주일이 넘었다. 엄지는 회복했고 비싼 발모제를 뿌려 머리털도 다시 생겼다. 그런데 1주일동안 함께 지내면서 이상한걸 알았다. 이 녀석이 말을 잘 듣는다. 들어도 너무 잘 듣는다. 게다가 마치 나를 신이라도 되는 듯이 대한다. ....들실장에게 끌려갔던 충격이 너무 컸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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