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주인님




"오바상, 울고있는 테치?"

가난한 주인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산책나온 공원에서 천진난만하게 노는 모습.
주인님이 "미안해"라고 중얼거리면서 멀어진다. 버려지는 실장석.
하지만 정말 좋아하는 주인님은 잊을 수 없어......그리운 마음에 그녀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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