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 산책로에 선 당신, 어떻게 할 것인가?






댓글 1개:

  1. 뭔가 불이익이 없다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장난. 직접하긴 뭣하고 이럴땐 촉법 소년들이 뭔가 철없는 짓이라도 해줬으면하는... 강아지나 고양이나 햄스터라면 기겁을 하고 촉법이를 때리거나 야단치겠지만... 뭔가 모순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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