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실장 목욕 봉사활동



애호파가 득세하는 공원의 한여름.
실장석 애호 동호회에 의한 들실장 목욕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평소 분수나 연못의 물로밖에 몸을 씻을수 없는 공원의 들실장들이 모처럼 야생의 때를 말끔히 벗길수있는 이 거룩한 행사는 보름에 한번씩 개최되는 공원 실장석 사회의 특급이벤트이다.
온수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폭염의 한여름, 태양빛 아래에서 시원하고 깨끗한 상수도로 목욕과 물놀이까지 즐길수있는 이 행사를 친실장과 자실장들 모두 손꼽아 기다린다.
또한 기름때에 찌든 의복을 세제를 사용해서 세탁까지 해주는데, 그야말로 들실장들에겐 사육실장의 기분까지 맛볼수 있는 꿈같은 행사인것이다.

애호동호회 멤버인 주인을 따라온 사육실장들도 들실장 엄지나 구더기를 씻겨주거나 함께 물장난을 치는등 사교활동을 즐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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