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다함께 먹는 간식


<주인사마 이거 콘페이토보다 더 아마아마한데스. 감사한데스!
자들, 많이많이 먹고 쑥쑥 자라는데스요?>

<알겠는테치 마마, 정말 아마아마 테치!>

<테프프, 손재주가 좋은 똥노예인테츄.>

<레후레후 아마아마 레후!>

간혹 사육실장을 버리기 전 설탕이나 사카린으로 간을 한 아주 단 음식을 먹이고 버리는 사육주가 있다.

멋대로 자를 낳았거나, 분충짓을 했거나 등의 소위 '괘씸죄'를 적용하는 것이다.

친실장이야 푸드를 먹어봤다 해도 태어나서 단 음식만 맛보게 한 자실장은 버려지면 음식물 쓰레기를 먹지 못하게 되어 친실장에게 더 큰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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