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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를 볼 수 있어









월동 자실장의 행복회로































최면술




인간세계에 무임승차



결국 학대와 죽음으로 대가를 치릅니다
편히 잠드는 데스우


헝그리



"저녁시간이다. 맛있니?"

이 실장석은 태어나자마자 가족과 이별했다.
친실장은 옷과 머리를 빼앗겼고 나머지 자들은 화장실 물과 함께 내려갔다.


어느날 아침

"테에-?"
(스테이크, 콘페이토)

정신없이 먹어치우고 나자 그녀가 말했다.
"그게 너의 마지막 저녁이야"

10일동안 자실장은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입을 꿰맨채로

잘가 자실장아

"테챠아아아아아아아-!"





겨울의 체벌




아침부터 힘차게




해군 요리사




짓소 당구




분충과 인분충






인분충의 행복





중국의 실장석



M 짤방 모음







들자실장의 첫 외출

닝겐은 □□데스. 방심하지 마는데젯ㅡ!










눈 내리는 날에는 자실장과 놀자


- 上 -

독라 자실장을 눈사람 머리 위에 올려놓자.
추위에 힘을 빼앗긴 자실장, 간단히 못 빠져나오지.
결국 아양 작전인가... 포기하라고.

테츙~♪

곧바로 죽을 작정이냐~♡

테쟈아아앗!


- 下 -

투명 아크릴판을 개조해서 독라 자실장을 넣자.
작지만 강렬한 집단 울음소리가 들실장을 부르고 있다. 멍청한 자실장♡
자실장들이 단체로 악귀 같은 꼴이 되어 바라본다. 무서워라.
이 표정이 보고 싶었어. DSLR 찰칵! 김치♡
안녕~ 즐거웠어. 손을 흔들어주자.












신 포락지형 [新 炮烙之刑]

추가
1) 타임아웃 -> 천천히 잡아당긴다.
2) 좌우로 흔든다.







헤비(뱀) 이치고의 실장식(食)




세례 (1/3)


"데에에엥! 와타시의 아이를 돌려주는 데스!! 부탁인 데스!!"

"테프프프-! 독라에 추한 테치! 분충 테치!!"

"데즈아아아아아아아아!!!"

착한 아이다. 좋지 아니한가.







세례 (2/3)


너희는 이제부터 세례를 받아야 한다. 옷을...(생략)

"그런 테츄! 아름답고 고귀한 와타시를 기르는 것을 허락하는 테츄!! 치프프프프!!!"

"비쳐 보이는 테츄! 부끄러운 테츄!"

"관음증 걸린 똥닝겐 테치! 간식으로 스테이크랑 콘페이토를 바치는 테치!!"

성수투하!! 분충정화!!

"테챠아아아아" X5

학대의 세계에 실장석으로 태어난 것을 축하한다!
이 세계에서 실장석은 옷이 필요 없으니 이딴 쓰레기는 소각한다.
너희의 세례명은 '유! 다! (Judas)"

"싫은 테샤아아아아!!!" X5

그럼 죽을 때까지 참회하자꾸나. 기쁨의 피눈물을 흘리면서~





세례 (3/3)


머리털을 뚜둑뚜둑

"테에이이잉!!!"

너도 독라에 추하네. 좋지 아니한가.




>>성수는 무슨 성분?

sodium sulfite











사육실장의 목걸이 (1/2)


이것(목걸이)은 사육실장의 증표인 데스.
하지만 와타시를 아프게 하는 물건인 데스.
주인님한테서 멀리 떨어지면 소리가 나면서 아픔을 주는 데스.
오늘도 주인님은 와타시를 공원에 데리고 온 데스.

(공원에서...)

"그럼 오랜만에 술래잡기할까?"

"데이이이이이이잉..."

싫은 데스. 주인님은 집에 돌아갈 때쯤이면 꼭 술래잡기를 하는 데스.

"바보 굼벵이! 빨리 뛰어! 가만 있으면 두고 간다."

"데챠아아아ㅡ! 이거 무리 데스!"

주인님이 점점 멀어지는 데스.
목걸이에서 경고음이 울리는 동시에 목이 저리는 고통이 시작되는 데스.

"데헤호에에! 데에이이이이이이잉!"










벚꽃이 지는 것처럼




"주인님에게 위임받은 데스. 와타시의 자실장들을 맡기는 데스."
주인님이 자실장들을 버리라고 명령한 데스.

공원은 이 자실장들이 스스로 살 수 있을 정도로 만만하지 않다는 건 아는 데스.
아예 자실장들과 함께 공원에서 살면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공원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었던 데스.
슬픈 일은 싫은 데스. 공원에 버리고 싶지 않은 데스. 주인님에게 버림받고 싶지 않은 데스.
결국 생각한 끝에 보건소에 보내기로 한 데스.

보건소는 사육실장을 10일 동안 보관하고 나서 소각 처분한다고 들은 데스. 와타시의 자실장들은 와타시를 닮아서 똑똑하고 귀여운 아이니까 당연히 키워줄 닝겐이 있을 것인 데스.


"뭐?! 네 주인한테 연락을..."

"여기 쪽지 데스."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황당한 얼굴로 주인님에게 전화를 걸어 뭔가 통화하는 데스.


"맡기도록 해."

"네 데스. 그리고 10일 동안 보관하는 게 맞는데스?"

"맞아. 보통은."

"그럼 맡기는 데스. 부탁드리는 데스."

"테에에ㅡ? 마마! 뭐야?! 두고 가지마는 테챠ㅡ!"

"그렇게 시끄럽게 울면 안 되는 데스. 여기서 다른 주인님의 사육실장이 되지 못하면 죽게 된다고 이미 말했던 데스."

"그런 말 못 들은 테치."

"걱정 없는 테치ㅡ! 와타시의 울트라 카와이한 댄스로 노예 닝겐을 메로메로하게 될 테니까 사육실장이 되는 건 쉬운 테츄ㅡ!"

"마마만 주인님하고 사는 건 치사한 테치."









4일 후


"아이들이 걱정되어서 온 데스. 면회해도 되는 데스?"

"그래? 선례가 없지만 문제 될 건 없지. 딱 10분만 줄게."

"네 데스."


며칠 만에 만나는 아이들은 건강해 보이는 데스.
하지만 아직 사육실장이 된 아이들은 없는 데스.
10분이 순식간에 흘러서

"친절한 닝겐상, 감사한 데스. 마지막 날에 방문하는 데스."






보건소에 맡긴 지 10일 후


"닝겐상... 오늘 아이들이 무사히 사육실장이 되었는지 궁금해서 온 데스."

"기뻐하렴. 행복하게 키우겠다는 사람이 나와서..."

"정말 다행..."


"마마! 죽는 건 싫은 테치! 살려주는 테치."

"치! 치이! 마마가 사육실장이 될 수 있다고 말했으면서 테치!"

"마마?"


"분충들이 소란스러운데스. 와타시의 아이들은 이제 사육실장이 된데스ㅡ! 너희처럼 초라한 자들은 와타시의 아이가 아닌 데스우ㅡ!"


"테에에... 왜..." 파킨!

"테챠아아~!"

"테에에에에에에엥~!"


똥을 던지는 자가 있어서 바로 닌겐이 안내해준 곳으로 간 데스.
아이들이 안 보이고, 소리도 안 들리는 곳으로 간 데스.







"차녀 밖에 없는 데스."

"차녀? 사육실장이 된 녀석은 한마리뿐이야. 정확히 말해서 실장샵 매입자인데... 너도 고생했어. 기운내야지..."








데이...
벚꽃이 지는 것을 보니 죽은 아이들 생각에 위석이 아픈 데스.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벚꽃도 같이 피기 시작했던 데스.
그 아이들은 죄가 없는 데스.
주인님에게 허락을 받지 못한 와타시의 잘못인 데스.
와... 와타시...... 최대한 노력했던 데스. 이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데스.
와타시의 아이들은 들자실장보다는 오래 살았으니 행복했을 것인...



데에에엥 데에에에엥 데에에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