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差分 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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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감싸고 있는 철망의 일부가 찢어져 학교 수영장에 실장석의 침입을 허용했다.
수영 수업이 시작되면서 학생이 속속들이 수영장의 사이드에 모이면 모두 하나같이 이상한 냄새를 호소한다.
25m 수영장 끝에서 "데쟈앗?!"이라는 괴성과 "지짓!"이라는 위협의 목소리가 울리고 있다. 기괴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사육실장 시켜줄게







한방인 테츙






「치이!치이!공굴리기 즐거운 테츙!」

「테에?닌겐상테치!기르는테치!기르는테치!」

「테츄~웅!똥닌겐 같은 건 와타치의 뇌살포즈와 페로몬으로 한방인 텟츙!」







콩실장





부업 노예



부업용 / 샘플 X 1000


테츙 테츙

하루종일 일하는데 밥도 만족스럽게 먹는데스?

쉬면 안된데스 그 시점에서 전원 고문 확정 데스우





분타 짤방 모음




일주일 정도 전 상처를 입은 들실장이 뜰에 흘러들어왔다.
시골에선 흔한 일이었다. 어쨌든 상처가 나을때까지 집에서 돌봐주기로 했다.

어느 일요일, 동갑인 사촌이 아이를 데리고 놀러 왔다.

[ 우우, 뭔가 면목이 없구만, 나 잠깐 나갔다 올게. ]

나는 도망치듯이 실장석을 데리고 근처의 쇼핑센터로 갔다.
하지만, 거기서 사건이 일어났다.
모모가 장난감 코너에서 여자애를 노린 TV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변신의상을 원한다고 떼를 쓰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 장소에서 뒹굴면서, 큰 소리로 울부짖고, 대량의 똥을 싸질렀다.

[ 데쟈아아아아아아! 원하는데스우! ]

뿌지지직 뿌직. 굳어가는 공기, 퍼져가는 악취, 따가운 시선.

[ 사줄때까지 여기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데쟈아아아아! ]








고기가 너무 좋은뎃승

어떤 레스토랑 가게에서 실장석의 인기에 편승해 실장석 입장을 허용시켜 줬는데..... 결과는 보다시피
















모모쨩 일가족은 월드컵을 관전하러 주인님과 함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갔습니다.
장녀인 모모쨩은, 첫 해외여행 덕분에 매우 흥분했습니다.

「주인님께는 비밀로 산보하러 가는 데스우! 동생쨩들도 같이 가는 데스우!!」

…하지만, 호텔에서 나간지 3분만에 뒷골목으로 길을 잃고 들어가게 되었고, 다수의 검은 피부의 실장석이 말을 건네 왔습니다.

「Japanese FXXXING 실장석인 데스우.」

이제 나쁜 예감만이 들 뿐입니다.

















1. 주인님 그만하는 테츄, 간지러운 테츄(웃음) 와타치 우지쨩이 아닌 테츄(웃음)
[그래도 조금 기분 좋은 테츄웅♡]

2. 테츄~웅 이 이상 프니프니 하면 운치 나와버리는테ㅊ....







변소굴
























한 실장석 커뮤니티에서는 공원 한구석에 구멍을 파고 거기에 똥을 싸고 있다.
과연, 이렇게 함으로써 공원을 위생적으로 유지하고, 구제 위험도 적어지고, 까마귀나 도둑고양이 등의 외적으로부터도 눈치채기 힘들어지지...
응? 그런데 변소굴 속에 한 마리의 독라가...?!
그래 그는 실장계의 피라미드 밑바닥 중에서도 밑바닥에 존재하는 변소충이다.
브륫브륫! 퐁!...
"설사똥은 싫은데자아...."
항시 똥과 닿고 있는 육체가 썩어들어가기 시작하고 있다.
그는 아마 3일도 못 살 것이다.





월급날의 비극





경제를 잘 아는 합리적인 실장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