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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석을 그려보자 4~5












실장석을 그려보자 1~3












실장로봇, 대지에 서다












출산후 방치로 발생하는 구더기 실장에 관한 고찰




A : 엄지가 우지챠를 안아들고 있는 모습.
논거 a1 : 대다수의 스크립트에서 엄지가 우지챠를 안아들수 있는것으로 묘사한다.
논거 a2 : 엄지실장은 엄지만한 크기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따라서 엄지살장의 크기를 약 5~6cm 으로 가정한다.
논거 a3 : 논거 a2 에 근거하여 엄지실장이 안아들고 다니는 선천적 구더기의 크기는 4cm이하로 가정한다.

B : 실장석의 새끼의 각 성장 단계에서의 평균적 크기
논거 b1 : 일부 스크립트에서 새끼실장석은 그전단계의 실장석 새끼를 충분히 안아들수 있는것으로 묘사된다. ( 적어도 특별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자실장 이상 개체가 엄지를 안아들지 못하는 묘사는 발견할 수 없었다.)
논거 b2 : 다수의 짤방, 만화에서 자실장은 엄지실장보다 대략적으로 머리 하나정도 큰것으로 묘사된다. 따라서 자실장의 크기는 약 9cm 이상으로 가정한다.
논거 b3 : 대부분의 스크립트, 만화, 짤방 등에서 자실장 이하단계의 실장석의 새끼는 곧잘 엄지와 같이 구더기 형태의 실장석 새끼를 안아들고 있는 묘사가 잦다.

C : 출산후, 즉시 점막을 취해주지 않은 자실장이 구더기가 되는 개념도
논거 c1 : 대부분의 갓 출산된 실장석의 새끼는 점막안에서 버둥거리는 듯한 묘사가 있다. 적어도 이 단계의 실장석은 팔,다리가 있는것으로 본다. (선천적 구더기 예외)
논거 c2 : 팔다리가 자라지 않는다는 묘사는 있으나 크기 변화에 관한 묘사는 없다. 즉, 점막을 취하지 않았을때 생긴 구더기는 출산시 타고난 발생단계에서 팔,다리를 제외한 신체크기의 변화는 없는것으로 가정한다.
※ 머리카락부위가 꼬리가 되는 묘사는 독자설정.

D : 논거 C의 실천모습. 별다른 크기변화없이 구더기가 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E : 이상에 근거하여 각 생장 단계별 후천적 구더기 실장의 크기를 측정한 그림. 구더기가 되기전과 크기가 큰 차이가 없는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사족 : 작성자는 그냥 우지챠를 존나게 그리고 싶었음에 틀림이 없다.




실장 짤방 모음





우지챠















몬헌실장




권리





실장석 생장과 크기에 대한 보고서




※ 크기 비교를 위한 성인 남성의 손가락

a. 영양부족으로 인한 미발육, 외적요인으로 인한 조기출산등에 의해 태아상태로 출산된 실장석의 새끼.
그 형태로 인해 통칭 구더기로도 불린다.
몸길이 4cm 미만, 체중 10그람 내외.

b. a와 마찬가지로 조기출산된 미숙아.
평균적으로 몸길이 5~6cm, 체중 45그램 내외.
몸길이에서 따 엄지실장으로도 불린다.
이보다 발육이 더딜경우 구더기가, 발육이 좋을경우 정상적인 새끼로 나게된다.
동물의 새끼들이 그렇듯 팔다리가 짧고 머리가 큰 미발육 체의 특징이 남아있어 거의 2등신정도의 비율을 보인다.

c. 정상적인 실장석의 새끼. 자실장으로 통칭되고 있다.
평균몸길이 9~12cm, 체중 90그램 내외.
2.5~3등신의 신체비율로, 6개월가량에 거쳐 30cm까지 성장한다.

d. 생후 6개월령. 흔히 중실장이라 불리는 성체직전의 단계.
육체적으로는 거의 성체이나 아직 어미의 비호아래 노동력을 제공하며 생존법을 배운다.
대개 겨울을 넘기고 이듬해 봄에 독립하게 된다.
신장, 체중은 생육환경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대개 신장 25~30cm, 8kg내외의 체중을 갖게된다.
신체비율은 3등신에서 3.5등신정도.

e. 1세 이상의 성체.
중실장시기 겨울을 나면서 성장은 거의 멈추어 독립할때까지 서서히 자란다.
중실장시기의 영향이 크나, 신장 40cm, 체중 12kg 내외를 평균으로 보고있다.
신체말단까지 완전히 성장하여 3.5~4등신정도의 신체비율을 갖는다.


* 실장석을 그릴 때 크기 관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해봤습니다.
신장과 체중은 실장석과 비슷하게 10cm의 새끼를 2~8마리까지 낳는 중형견을 참조했습니다.
해놓고 보니 덩치 차이가 생각보다 꽤나네요.



건강한 몸에 건전한 정신















도토리와 우지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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