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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실장과 놀기






독라





운치굴을 보다가





행복절망행복




운치굴




공원 어디선가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듣고 간곳에는 운치굴이 있었고

독라와 엄지가 나를 눈물을 흘리며 보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삽을 가져와 운치굴을 묻었다.




사육실장 테치?




"와타시도 사육실장 테치?"
"와티시의 새마마인 테치?"
"와타시도 옷 부탁하는 테치!"
"이런 풀 말고 고기도 주는 테치!"
"마~마~❤"


"잘 먹어라"

"데스웅~❤"





미도리와 나




행복한 우지챠




도돈파




사이좋은 자매




분충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