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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가 돌아오지 않는테치
-마마가 돌아오지 않는테치.
-그런레치. 이미 달님이 떠버린레츄..
-걱정마테츄 마마는 제일 이쁘고 똑똑한 마마인테치이 꼭 돌아오는테치!
-그런레치이~ 마마가 돌아오면 마마의 발씨를 꾹꾹해주는레츙~
-하지만 비님이 많이많이 내리는테치. 이래선 집으로 가기도 힘들어진테치..
-이곳에서 계속 기다리는레치!마마는 꼭 이곳을 지나가는레치!
-그렇게하는테치. 마마가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은테치.
-마마가 통통공님을 데리고 와줬으면 하는레치이~
-킥킥 작은 인형님도 데리고 와주면 좋은테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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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테치.
-마마가 돌아오지 않는레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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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실장석가족 만나서 사진찍어왔다
길가다가 실장석 가족만나서 사진찍어왔다
재개발 예정된 오래된 아파트 단지인데
실장석 가족이 쫑쫑거리며 걸어가고있더라.
중실장 하나에 자실장 셋이
각각 우지챠 한 마리씩 들고 오던데
(엄지도 한 마리)
잠깐 시간내서 사진 찍고 이야기도 좀 했다
친실장의 말에 따르면
떠돌아다니다가 여기에 정착해볼까 생각중이라던데
여기 고양이도 좀 있고 곧 철거예정이라서
다른곳 가라고 말해줬다. 차라리 뒷산에 가는게 나을거라고.



















